질문과 답변 (Q&A)
아이돌봐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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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7개월된 아기를 두고 다시 직장에 나가셔야 하니 많이 걱정되시겠네요. 12월부터 출근이시니까 조금 여유를 두고 시터상담에 들어갈수 있겠네요. 그러나, 시부모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이 활동하시는 시터분께는 조금 마음의 부담이 되실 수도 있겠네요. 간혹 베이비시터와 가사도우미의 역할 혼동이 어르신 계신 댁에서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 어르신들의 이해와 배려가 먼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점 어머님의 협조가 더욱 필요한 부분이지요. 충분히 육아에 대한 가족간의 논의를 거친후(주5일근무인지, 토요일의 근무여부와 기타) 시간 되실때 부모마음의 부모회원(준회원,무료)으로 가입하신후, 구체적인 주소와 내용등을 예약현황으로 남겨주시거나 분당센터(T.031-730-2311)으로 직접 전화해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약후에 저희센터의 시터분들을 검색, 일일이 상담을 다시 거쳐 적임자 프로필 발송- 대면면접등의 절차를 거치며, 정해진 날에 파견됩니다. >안녕하세요? >7개월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12월부터 직장에 나가게 되어 급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 >시부모님하고 같이 사는데 어머님이 허리가 안좋으셔서 아이돌봐줄 분을 구합니다. > >집은 용인 죽전 창우 현재아파트입니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 >맘편하게 아이만 전적으로 돌봐주실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