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연락 잘 받았읍니다.

글쓴이 :
이수연
날짜 :
2004-11-08

여기에 질문해도 되죠?
오전에 전화받은 엄마구요.
아기랑 자다가 전화를 받아서 정신이 없어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제가 예약시 신앙있으신 분 이면 더 좋겠다는 말을 빼 먹었는데, 딱 맡는 분을 연락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12월 초에 면접할 수 있겠죠?
집사님(시터분) 프로필은 맘에 듭니다.


아무래도 비용이 신경쓰여서요....15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물론 120-160 은 예상했었구..
소개비혹은 회비는 얼마인지?
토,일 휴무일 경우나 일요일휴무,명절과 공휴일의 휴무여부등등 경우에 따른 자세한 가격과
선불이나 후불 등 지불방법도...보너스? 시터님에게 드리는건지 아님 부모마음으로?
그리구 아기돌보는거나 약간의 가사일,시터님 필요하신 물품.. 등등 시터분과 적절히 합의 해야하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미리 시간있을때 생각해봐야할꺼 같아서요
시터분 식사....가 젤로 자신없는 부분인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집에선 반찬 2개정도로 대충 먹으니까요)
아기맡기는 일이라서 너무너무 신경쓰이네요

천천히 멜 주셔도 되구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