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Q&A)
친정엄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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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어머님의 글의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하시며 아기를 돌보시면 참 좋으리라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마음은 베이비시터가 부모회원 댁으로 방문하여 아기를 돌보는 활동을 원칙으로 하므로 도움을 드릴 수 없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베이비시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올해 42세 된 주부입니다. >경력이라고는 교회에서 유치반 교사와 부장, 그리고 학원에서 유치반, >위탁모 경험도 조금 있구요. >여성들의 활동이 두드러지는 현실에서 육아는 어쩌면 가장 큰 과제인 것도 같습니다. >밖에서는 직장인으로, 안에서는 아내로, 엄마로 이중고 삼중고에 시달리면서도 >멋지게 살아가는 젊은 엄마들께 갈채를 보내드리며 >저는 그런 엄마들을 위해서 아기들을 저희집에서 돌봐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친정 엄마처럼 말이죠. >물론 귀사의 규정을 면밀히 살펴보니 불가능하다는 것은 알게 되었지만 >혹시라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