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친정엄마처럼..

글쓴이 :
착한엄마
날짜 :
2004-10-24

안녕하세요?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베이비시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올해 42세 된 주부입니다.
경력이라고는 교회에서 유치반 교사와 부장, 그리고 학원에서 유치반,
위탁모 경험도 조금 있구요.
여성들의 활동이 두드러지는 현실에서 육아는 어쩌면 가장 큰 과제인 것도 같습니다.
밖에서는 직장인으로, 안에서는 아내로, 엄마로 이중고 삼중고에 시달리면서도
멋지게 살아가는 젊은 엄마들께 갈채를 보내드리며
저는 그런 엄마들을 위해서 아기들을 저희집에서 돌봐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친정 엄마처럼 말이죠.
물론 귀사의 규정을 면밀히 살펴보니 불가능하다는 것은 알게 되었지만
혹시라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
2004-10-26 오전 9:56:44

안녕하세요? 어머님의 글의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하시며 아기를 돌보시면 참 좋으리라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마음은 베이비시터가 부모회원 댁으로 방문하여 아기를 돌보는 활동을 원칙으로 하므로 도움을 드릴 수 없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베이비시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올해 42세 된 주부입니다. >경력이라고는 교회에서 유치반 교사와 부장, 그리고 학원에서 유치반, >위탁모 경험도 조금 있구요. >여성들의 활동이 두드러지는 현실에서 육아는 어쩌면 가장 큰 과제인 것도 같습니다. >밖에서는 직장인으로, 안에서는 아내로, 엄마로 이중고 삼중고에 시달리면서도 >멋지게 살아가는 젊은 엄마들께 갈채를 보내드리며 >저는 그런 엄마들을 위해서 아기들을 저희집에서 돌봐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친정 엄마처럼 말이죠. >물론 귀사의 규정을 면밀히 살펴보니 불가능하다는 것은 알게 되었지만 >혹시라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