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여아를 돌보실분

글쓴이 :
우리아이
날짜 :
2004-08-13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앞이 캄캄했답니다. 이번 9월달에 이사를 의왕역쪽으로 가게되었는데 그곳에서 애를 맡길데가 마땅하지 않아서 수소문을 해보았는데 마땅하게 꾸준하게 봐줄 분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여아 6세인데 낯설은 사람을 싫어하고 예민한편이라 아침7시 30분에서 8시30분, 저녁7시부터 9시까지 애를 맡길데가 마땅하지 않아서입니다. 학원시간이 8시30분부터 저녁7시까지여서 이시간대에 봐주기를 원합니다.항상 이시간대에 보는 것이 아니라 제가 간호사라 3교대 근무를 안하는 날에는 매일 봐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정하지 않은 스케줄때문에 마땅하게 애를 맡기기가 더욱더 힘이 드는군요. 게다가 구몬학습과 튼튼영어를 계속 가르키고 있는데 이사와서도 베이베시터선생님께서 계신상태에서도 선생님께서 방문해서 가르쳐도 괜찮은지도 궁금하고 일단 예약을 언제부터 하는지도 궁금하고 이래저래 직장을 그만두느냐, 애를 어떻게 최대한 교육을 시키면서 인성을 키울수 있을지 그리고 선생님은 우리애랑 잘 맞는 분이 계실지 정말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이시간대의 비용은 또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하구요. 준회원과 정회원의 의미도 잘 모르겠구요. 매일 오시지 않는 경우에도 정회원을 해야 더 좋은 것인지도 모르겠고 계속 제가 직장을 다니는 경우 베이비시터 선생님께서 저희 아이를 봐주기를 바라는데 이시간대에 가능한지요. 언니처럼 다정다감한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
분당센터
날짜 :
2004-08-14 오전 9:36:20

안녕하세요? 불규칙한 3교대 근무로 아이에 대한 이런 저런 고충들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이가 낯설은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당연하며, 사회생활 내지는 집단생활을 익혀가는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나아질 것입니다. 베이비시터가 있을때에 다른 학습선생님들이 오셔서 학습하실 수 있으며, 오히려 어머님이 계실때처럼 더 편안하다고들 하시더군요. 하지만, 말씀하신 아침시간대 1시간,저녁시간대 또 한 두시간의 시팅을 할 수 있는 베이비시터는 그리 많지 않은 실정입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맞춤조건으로 좋은 분을 보내드리고자 하는 것이 저희 부모마음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부모마음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편하신 시간에 전화주시면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준회원(무료회원)등록을 하시면 회원님의 이메일을 통해 시터의 프로필과 사진을 받아보시고 마음에 드실 경우 직접 만나보시고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 부모마음은 부모님들께서 원하시는 시터를 만나실 때 까지 무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고객센터 : 1588-0863 ,T.031-730-231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