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Q&A)
지금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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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얼마전 결혼해서 아기를 가진 기혼자입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2급, 어린이집과 장애아동 시설에서 일한 적이 있으시며 이제 갓 결혼을 하시여 임신중이신 새댁 이시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질문하신 내용에 답변을 드립니다 베이비시터를 필요로 하시는 어머니께서는 내 아이 위주로 돌봐 주시기를 원하시므로 베이비시터의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활동하실수는 없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결혼을 하고 집에만 계시려면 여러가지로 답답한 부분도 있으시겠지만 당분간은 이쪽 분야의 일은 접으시고 산모님의 건강관리와 태교교육에 전념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꼭 원하신다면 교육은 먼저받으시고 상황이 되면 활동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전 얼마전 결혼해서 아기를 가진 기혼자입니다. >지금은 아기를 가져서 건강진단서의 엑스레이를 못 찍으므로 >아기 낳고 제 아기와 함께 일을 할 수는 없는지요? >베이비시터 경험이 없을 뿐이이지 비슷한 업종에서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1) 단지 제아이와 같이 다녀도 괜찮다고 하시는 부모님이 있으신가요? > 2)아니면 베이비시터 직업을 포기해야하는건지.. > 3)좀 시간이 흐른뒤 생각해봐야하는건지.. > 4)또는 제 시기상 베이비시터 활동할 상황이 아니라면 부모마음에서 하는 교육이수 > 먼저하고 제 조건에 맞는 상황이되면 활동을 하면 안되나요! > >저도 부모회원으로 아가를 데려오는 시터라면 그리 달갑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여쭤봅니다. 그래도 그동안 하고싶어서 해보려고 몇번이나 시도했는데 그때마다 상황이 >되지않아서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답변을 게시판으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