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Q&A)
베이비 시터 시험 정보,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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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현재 베이비시터에 관한 국가 공인 자격증은 없습니다. 아래 기사를 참고 하시여 도움 받으시기 바라며 부모마음 핫뉴우스 검색 창에 "자격증" 치시면 더 많은 정보 보실수 있습니다. '헛 자격증'…구직자 두번 울린다 ‥ 피해 속출 "헛자격증"이 구직자들을 울리고 있다. 극심한 취업난속에 자격증 취득에 목을 매고 있지만 정작 취업에는 도움이 되지않는 "헛발질"이 태반이기 때문이다. "국가공인""취업1백%""고소득보장"등 과장광고에 혹해 시간과 돈을 버리고 있는것.민간자격증뿐만 아니라 국가자격증 역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업무능력과 무관한 경우가 많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과대 광고 난무=현재 국내 자격증은 모두 1천여개.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이 6백16종.민간 검증기관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이 3백50~4백여종으로 파악된다. 민간자격중 상당수가 취업또는 고소득이 보장되는 듯 부풀리고 있다. 국가공인인양 표현된 것도 상당수다. 제대로 공부하려면 수년이 걸리는데도 한 두달만에 합격할 수 있다는 과대포장도 난무한다.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자격증 관련 문제 광고가 예년에 비해두배 이상 늘었다. 이에따라 애완동물관리사 결혼상담관리사 베이비시터 심리상담사 부동산 공.경매사 등 국가공인인양 오인케 하거나 주택관리사등 "고액연봉""1백%취업"등으로과장한 광고들에 시정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자격증 중독및 피해 증가=취업정보업체 인크루트에 따르면 2월초 기준 20대 회원 55만1백99명 가운데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31%(16만9천9백82명)에 이른다. 절반이상(51.87%)은 2~5개를 가지고 있다. 6~10개(6천5백93명),11~15개(1백43명),16개 이상(12명)등 자격증이 십수개에 달하는 이도 전체 5% 가까이 됐다. 자격증붐과 더불어 피해도 늘고있다. [2004.02.09 동아일보] >안녕하세요? >전 부산에 사는 사람입니다. 실은 1990년도에 탁아모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한후 >놀이방을 개설 하려고 했으나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그만 두고 5년전부터 >"여성 인력 개발 센타"에서 베이비 시터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문에서 "베이비시터 시험" 광고를 보고 문의를 했더니 교재비는70만원 >정도이고 문제집과 독학 강의테이프 ,블랙박스 라는 요점정리 가 전부입니다. >전 중학교도 졸업을 못 했기 때문에 만약 베이비시터를 서울 지방으로 >가서 하게 된다면 이 베이비 시터 자격증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갈등이 심합니다 부디 좋은 말씀으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