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Q&A)
상담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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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이구요. 아기가 8개월 남자 아인데요, 엄마가 봐주시거든요. 그런데. 남편이 엄마가 아기를 봐주는게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자주 다투거든요. 남편은 장사를 하는데. 그만두고 차라리 자기가 보는게 마음이 편할 것 같다고해요. 그래서 베이비시터도 생각하고 있구요. 아기가 몇살쯤부터 남편이 아기를 돌볼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 정말 힘드네요 ....... 휴 ~ |
안녕하세요? 부모마음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답변드립니다. 친정어머니께서 아기를 봐주는게 남편께서 마음에 들지 않아 자주 다투신다니 정말 걱정이 많이 되시겠네요. 남편께서 장사를 그만두고 차라리 본인이 아기를 보시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 같다고 하시지만 아마 일주일도 못 가시여 두손을 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요즈음은 엄마대신 육아 휴직을 하는 아빠도 간혹 있으시고 또 아기를 엄마 보다 잘 키우시는 아빠도 있으므로 두 분이 잘 상의하시여 결정 하셨으면 하는 마음이며 부모마음 보도자료를 참고하시면(앙팡 8월호 "맡기는 곳은 달라도 아이 사랑은 하나! 일하는 엄마의 탁아 대작전")해답을 얻으시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직장맘이구요. 아기가 8개월 남자 아인데요, 엄마가 봐주시거든요. 그런데. 남편이 엄마가 아기를 봐주는게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자주 다투거든요. 남편은 장사를 하는데. 그만두고 차라리 자기가 보는게 마음이 편할 것 같다고해요. 그래서 베이비시터도 생각하고 있구요. 아기가 몇살쯤부터 남편이 아기를 돌볼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 정말 힘드네요 ....... 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