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시터구함

글쓴이 :
박윤경
날짜 :
2004-05-20

저는 경기도 광명시에 사는 34살이고 아이는 4개월된 여아입니다. 별 이상 없는데 한달동안
분유를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잘때 간신히 먹이고 해서 하루 400m정도 먹습니다. 그외 시간은 거의 잠만 자려고 합니다.
보채지도 않고 잘웃고 하는데 먹지를 않아 걱정이예요. 그래서 이유식을 슬슬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신생아 키워본 경험이 많으신 분과 아이를 친자식처럼 생각하고 먹는거 챙겨주실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
저도 옆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을 겁니다. 첫아이라 경험이 없어서 옆에서 배워 보려고 해요.
간단한 이유식 만들어 먹이고 우유 먹이는게 주된 일이 될겁니다.
또 잠만 너무 많이 자려고해서 깨워서 조금씩 놀아주는 일이면 될것 같아요.
사실 저도 혼자 있기 우울해서 아이도 아이지만 좋은 인연 만났으면 합니다.
시간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필요로 하고 아침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면 좋겠습니다.
견적과 함께 연락 바랍니다.
조건은 건강상 하자없고 신원이 확실한 분, 육아 경험이 풍부하신 분, 물론 저희 아이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면 더욱 좋고요. 제일 중요한건 돈벌기 위해 시간 떼우기가 아닌
아이를 사랑할줄 아는 분을 꼭 만나고 싶습니다.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
2004-05-20 오후 6:43:03

안녕하세요? 전화로 자세한 상담드렸으며 원하시는 베이비시터의 사진과 프로필 보시고 편한 시간에 직접 만나시여 서로 의견나누어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경기도 광명시에 사는 34살이고 아이는 4개월된 여아입니다. 별 이상 없는데 한달동안 >분유를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잘때 간신히 먹이고 해서 하루 400m정도 먹습니다. 그외 시간은 거의 잠만 자려고 합니다. >보채지도 않고 잘웃고 하는데 먹지를 않아 걱정이예요. 그래서 이유식을 슬슬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신생아 키워본 경험이 많으신 분과 아이를 친자식처럼 생각하고 먹는거 챙겨주실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 >저도 옆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을 겁니다. 첫아이라 경험이 없어서 옆에서 배워 보려고 해요. >간단한 이유식 만들어 먹이고 우유 먹이는게 주된 일이 될겁니다. >또 잠만 너무 많이 자려고해서 깨워서 조금씩 놀아주는 일이면 될것 같아요. >사실 저도 혼자 있기 우울해서 아이도 아이지만 좋은 인연 만났으면 합니다. >시간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필요로 하고 아침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면 좋겠습니다. >견적과 함께 연락 바랍니다. >조건은 건강상 하자없고 신원이 확실한 분, 육아 경험이 풍부하신 분, 물론 저희 아이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면 더욱 좋고요. 제일 중요한건 돈벌기 위해 시간 떼우기가 아닌 >아이를 사랑할줄 아는 분을 꼭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