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그동안 바빴던게 ... 프로필보니 알겠네. 아이를 키운다는건 .. 글쎄.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게 정답인것같아. 어느책에선가 아이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부모가 먼저 그렇게해야한다는 걸 읽은적이있는것같아. 내가 그렇게 할수있을지 ... 정말 노력이 필요한것같아. 앞으로 언니에게 많은조언 부탁해.. 번창하는 분당점이되길 .. 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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