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다시 질문할께요! 죄송 ^^[김현정님 보세요]

글쓴이 :
김현정
날짜 :
2003-10-08

<김현정님께서 올리신 글이 담당자의 실수로 삭제 처리되었습니다.죄송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고 어머니께서는 늦으시니, 늘 마음이 편치 않으시겠어요.

이런 경우는 조금 까다로운 상황이십니다.
시간이 늦고 짧은 시간에 가사일까지 하시려는 시터분을 만나시기가 쉽지 않을 듯 싶어요.

아이 식사 챙기고 재우고 하면서 가사일을 하기는 아직 아기가 늘 사람의 눈길이 필요한 어린 나이입니다.

일을 하시면서 힘드신 어머니께 도움을 드리지 못한 것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