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Q&A)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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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참 참 오랜만에 들려 보네요... |
안녕하세요? 잊지 않으시고 연락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영리 단체에서 5년정도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 특히 언어발달이 지연되는 아이들을 보살피고 싶다는 김소희님의 프로필이 마음에 와 닿아 연락을 드렸습니다. 다음에 분명 소희님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 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더위가 가고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강남센터에 꼭 한번 방문하셨으면 합니다. 역삼 사거리 대우디오빌 2211호. 22층이라 주변의 경관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마음에 자주 들러주시어 좋은 정보도 주시고 ,,,,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 참 참 오랜만에 들려 보네요... > >종 종 들려서 눈도장정도 찍고 가곤 했는데 오늘은 몇자 ... >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전화 한통 제가 아주 바쁠 때 전화 주셔서 성의 없이 받지 않았난 싶은 맘 > >에 죄송하네요... 연락 주셨는데 제가 시간이 안되어 정말 죄송해요 마음지기님... > >제겐 발달장애를 가진 남자아이와 눈웃음을 잘 흘리고 다니는 아기 엄마예요.. > >첨 베이비시터를 시간이 맞으면 해볼까 했는데 여의치가 않더라구요... > >많은 엄마들이 정말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른 이의 손을 빌리는게 참 쉽지가 않죠... > >전 발달장애를 가진 남자아이의 엄마라 가슴저리게 느낀답니다. 어느곳을 보내도 마음 한곳을 > >항상 접어놓고 한발을 앞으로 나아가 보곤 해요... > >그래서 저와 비슷한 이들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고 싶었으나 여건상... 그게 잘 안되었네요... > >연락주신것 뒤늦게나마 감사 드려요... 글구 연락하신 내용에 시원한 응답을 못드린것 또한 뒤늦 > >게나마 지송 죄송 하구요...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