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함께 하실분 구합니다.

글쓴이 :
부모님
날짜 :
2003-01-22

영등포구 대림동에 살고 있습니다.
어머님(68세)과 얘기도 나누시고 가능하면 점심함께 하시고
저녁준비 해주시고 가실분 있으신가 하고 올립니다.

어머님은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말씀이 없어지고 의욕이 없으며
부엌일 하기가 싫으시다고 해서
현재 안정제 같은 약을 복용합니다.

대략 오전11:00 정도 오셔셔 오후 3:00까지
점심함께 하시고 저녁준비 간단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딸(6세)은 종일반에 보내는데 혹시 아프거나 하면
병원좀 데려가주시구요

혹시 주변에 이러한 시간데에 일자리 구하는 분 계시면
말씀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