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부모마음께..

글쓴이 :
재우엄마
날짜 :
2003-01-07

홈피에 들어와보니, 그 사이에 방송을 타셨군요. 축하드려요..
시터가 워낙 중요한 문제라 이곳 저곳 많이 알아보고 연락해봤었는데,
부모마음 원장님. 제가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믿음 가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더욱 번창하시겠네요.

작년 말 이 홈피에 들어와보고 도우미분을 구하려고 계속 연락중인데,
항상 밝은 목소리로 도와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저랑 인연이 닿는 시터분을 구하리라 믿으면서
감사 말씀 드리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
2003-01-08 오전 11:00:32

전화 주시는 어머님께 자세한 상담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데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의 딸과 며느리도 입주시터의 도움을 받으며 직장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그 누구 보다도 새내기 어머님의 심정을 잘 이해 하십니다. 엄마보다도 더 많은 시간 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입주시터를 만나는 일은 참 어렵운 일이라서 시간제 베이비시터 보다 더 많은 부분을 체크합니다. 재우 어머님께서도 많이 알아 보시고 면접도 보신 후 가장 느낌이 좋은 분과 인연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4시에 면접 보시고 연락 주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홈피에 들어와보니, 그 사이에 방송을 타셨군요. 축하드려요.. >시터가 워낙 중요한 문제라 이곳 저곳 많이 알아보고 연락해봤었는데, >부모마음 원장님. 제가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믿음 가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더욱 번창하시겠네요. > >작년 말 이 홈피에 들어와보고 도우미분을 구하려고 계속 연락중인데, >항상 밝은 목소리로 도와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저랑 인연이 닿는 시터분을 구하리라 믿으면서 >감사 말씀 드리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