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변정윤
날짜 :
2010-01-11

안녕하세요. 도봉구 창2동 (쌍문역 근처)에 살고있는 만5개월된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제가 지금은 육아휴직중인데요~ 3월초 부터는 회사에 나가봐야 할 것 같아 저희 아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좋은 시터님을 만나보구 싶어서요.

출산하고 지금까지 한순간도 떨어져 있어보질 않아서... 맡기도 일을 나가려니 정말 좋은 분을 만났으면 합니다.



시간은 08시~19시, 월~금 이용을 희망하구요.

그럼 답변 또는 연락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강북/노원센터
날짜 :
2010-01-11 오후 7:37:09

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전화 방문 드렸는데 통화가 안되네요 예쁜아기 맡기시고 출근 하시기 정말 마음 아프시죠? 좋은 시터님은 계십니다. 편안하게 출근 하실수 있도록 도와 드릴 시터님을 면접보시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 무료회원 가입하시고 예약글 올려주시면 좋은 시터님 프로필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화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