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베이비시터..

글쓴이 :
손지영
날짜 :
2008-11-24

74년생 곧 36살이 되는 여자입니다.
베이비시터 경력은 없구요..
내년 1월부터 베이비시터 일을 하고 싶어 교육부터 받아야겠다.. 고심중입니다.
저는 사실 회사생활이나 아르바이트등을 해본적이 없습니다만
제가 베이비시터를 하고 싶은 이유는
곰곰히 생각해보니 힘들지만 내가 어떤일을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서로 즐거울수 있을까..후에
결심한것이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일이 가장 진심으로 내가 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미혼이라 아기들은 아직 어렵겠지만 좀 더 큰 아이들부터 배워간다 생각하면 아이와 좋은 친구가 될듯합니다.
저는 친환경적인 먹거리에도 관심이 많고 책을 워낙 좋아해서 조용히 아이와 교감할 자신이 있거든요.
제가 삼성동에 사는데요.
찾아보니 강남 교육장이 없군요.
연락 좀 주시겠습니까?
내년 1월중순부터 일을 하고 싶습니다.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
2008-11-25 오후 5:02:58

안녕하세요? 부모마음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강남지역은 부모마음과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진행하는 베이비시터/학습시터 교육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2008년도 베이비시터/학습시터 교육은 모두 종료되었으며 2009년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교통편을 감안하시여 가능하시다면 12월 1일부터 5일간 진행하는 강북센터 교육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4년생 곧 36살이 되는 여자입니다. >베이비시터 경력은 없구요.. >내년 1월부터 베이비시터 일을 하고 싶어 교육부터 받아야겠다.. 고심중입니다. >저는 사실 회사생활이나 아르바이트등을 해본적이 없습니다만 >제가 베이비시터를 하고 싶은 이유는 >곰곰히 생각해보니 힘들지만 내가 어떤일을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서로 즐거울수 있을까..후에 >결심한것이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일이 가장 진심으로 내가 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미혼이라 아기들은 아직 어렵겠지만 좀 더 큰 아이들부터 배워간다 생각하면 아이와 좋은 친구가 될듯합니다. >저는 친환경적인 먹거리에도 관심이 많고 책을 워낙 좋아해서 조용히 아이와 교감할 자신이 있거든요. >제가 삼성동에 사는데요. >찾아보니 강남 교육장이 없군요. >연락 좀 주시겠습니까? >내년 1월중순부터 일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