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재미있는 대화로 이렇게 연우와 소통과 공감을 나눴던 시간들이 이제는 또 한장의 추억으로 마음속에 고스란히 있답니다.
4개월된 연우를 처음 만나던 날로부터 연우와 함께하는 2년의 시간들이 제 삶의 큰 행복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적어준 행복한 일상의 연우이야기는 26권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연우의 이야기 속에는 사소한 이야기부터 웃음을 준 연우의 엉뚱한 행동 하나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적어주었답니다. 먼 훗날 이쁘게 자라준 연우의 소중한 흔적을 행복한 마음으로 볼수있게말입니다.
지금도 저와 소중한 인연으로 만났던 꼬마친구를 생각하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며 제 자신이 힐링이 되는 엔돌핀 연우랍니다.
꼬마친구와 함꼐한 2년의 시간은 저에게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사랑하는 꼬마친구 신연우 안녕~~♡
더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할게요, 연우의 이야기중에서 찍은것과 적어주었던 그림들입니다. 이쁘게 보아주세요. 부모마음분들과 시터이모님들도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강북/노원센터
2016-01-07 오후 1:44:00
선생님 안녕하세요2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선생님 솜씨와 정성에 정말 놀랐습니다그동안 연우에게 쏟은 사랑과 정성이 일지를 통하여 많이 느꼐지네요조금 쉬셨으니 또 예쁜 아기 만나서 활동하시는 선생님의 모습 기대해 봅니다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