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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와 함께 했던 2년을 마치며~!!

글쓴이 :
김용애
날짜:
2016-01-06
조회수:
547






연우와 함께 어린이집 가는 길가, 늘 있던 비둘기 친구는 어디로 갔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 어 ? 새없네 ? "

" 그러게 연우야? 새가 산속으로 소풍갔나봐 연우야, 소풍가서 비둘기 뭐하고 놀까? " 했더니
앙증맞은 입에서는
" 무지개볼거야 "
" 와 우리 연우 무지개 어디에서 보았어 ? "
" 책에서 봤어 "

이런 저런 재미있는 대화로 이렇게 연우와 소통과 공감을 나눴던 시간들이 이제는 또 한장의 추억으로 마음속에
고스란히 있답니다.

4개월된 연우를 처음 만나던 날로부터 연우와 함께하는 2년의 시간들이 제 삶의 큰 행복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적어준 행복한 일상의 연우이야기는 26권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연우의 이야기 속에는 사소한 이야기부터 웃음을 준 연우의 엉뚱한 행동 하나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적어주었답니다.
먼 훗날 이쁘게 자라준 연우의 소중한 흔적을 행복한 마음으로 볼수있게말입니다.

지금도 저와 소중한 인연으로 만났던 꼬마친구를 생각하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며 제 자신이 힐링이 되는
엔돌핀 연우랍니다.

꼬마친구와 함꼐한 2년의 시간은 저에게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사랑하는 꼬마친구 신연우 안녕~~♡

더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할게요, 연우의 이야기중에서 찍은것과 적어주었던 그림들입니다.
이쁘게 보아주세요. 부모마음분들과 시터이모님들도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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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우와 함께 했던 2년을 마치며~!! 1 2016-01-06

댓글 ( 1 )

  • 강북/노원센터

    2016-01-07 오후 1:44:00

    선생님 안녕하세요2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선생님 솜씨와 정성에 정말 놀랐습니다그동안 연우에게 쏟은 사랑과 정성이 일지를 통하여 많이 느꼐지네요조금 쉬셨으니 또 예쁜 아기 만나서 활동하시는 선생님의 모습 기대해 봅니다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