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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이만큼 자랐어요~~

글쓴이 :
오영미
날짜:
2017-05-21
조회수:
859

아이를 믿고 예뻐하며 맡아 길러주실 할머니처럼 푸근하신 분을
못찾아 발을 동동 구르며 애타게 찾던중 지인으로부터 (부모마음)을
알게되어 추천을받아 비록 연세는 있으시나 첫눈에 아이를 예뻐하실
분이라는 믿음이갔던 (이순이) 시터님을 만난건 제 인생에 몇번이나
있을까? 할정도로(행중의 행운) 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돌봐주신 할머니의 별명은 (오렌지 할머니) 이지요~~
(오렌지 할며니) 별명의 유래는 이렇습니다.

저희 가빈이를 보러 오시던 첫날~~두돌즈음 이었었는데 첫날이라 뻘쭘하게
앉아있기 쑥스러워 정말 오렌지랑 똑같이 생긴 장남감공으로 던지기 놀이를
재미있고 신나게하고 헤어졌는데 다음날오시니 오렌지공을찾아 또 놀았답니다.

다음날도 또 그다음날도 할머니만 오시면 오렌지공을 두리번 두리번 찾아놀고
어디론지 굴러들어가 없으면 기어이 찾아서 놀아야만 하는 고정 스케줄에 들어
있었지요

그래서 할머니 별명이 (오렌지 할머니)로 온동네와 유치원에서도 소문난 별명으로
알려져 있고 그뒤로 장난감이 굴러 들어갈수 있는 가구나 쇼파밑을 모조리 막는
사태까지 벌어졌지요.

두돌때 만나서 인연이 시작되어 지금 6살이 되었는데도 친손주보다도 더 소중하게
여기시며 돌봐주신 덕분에 저는 마음놓고 직장을 다니며 야근이다 회식이다 바쁜
생활속에서도 여유롭게 다닐수있어 (행운중의 행운)이라 자신있게 말할수 있답니다~~

"오렌지 할머니 정말 고맙습니다.저보다 오렌지 할머니를 더 좋아해도 저는 섭섭하지
않아요.오래오래 가빈이를 지금처럼만 돌봐 주세요.그리고 건강 하시구요"

오렌지 할머니를 보내주신 부모마음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빌어 봅니다.

감사 합니다.가빈이 엄마 오영미 드림**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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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아이가 이만큼 자랐어요~~ 1 2017-05-21

댓글 ( 1 )

  • 마포센터

    2017-05-23 오후 11:23:00

    안녕 하세요?오영미 어머님~~오랫동안 저희 부모마음을 이용해 주셔서 항상 감사 드려요.그리고 바쁘신 시간을 쪼개어 부모마음을 칭찬해 주시려고마음을 써주신 어머님께 무슨말씀으로 고마음을 표현해야할지~말씀보다는 가빈이를 더욱더 예뻐하고 사랑스럽게 돌봐드려야한다는 다짐을하며 이순이 시터님께 어머님을 대신하여 수고와노고를 칭찬해 드리려 합니다,칭찬은 고래뿐 아니라 이세상에 살아있는 모든것들이 춤을춘다해도과언이 아니듯 싶습니다.어머님의 칭찬에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이 그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지고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즐거웠으니까요.칭찬을 잘 할수있는것도 능력이라 하였습니다,칭찬을 해주신 어머님의 능력을 믿으며 가빈이와의 인연이 오랫토록이어졌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다시한번 시간을 내어주신 어머님께 감사 드리며 가빈이가 건강하고씩씩하게 자랐으면~~하고 항상 마음속에 간직 하겠습다.부모마음 마포지역 실장 나종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