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서비스 이용후기

부모마음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회원님들의 서비스 이용후기

부모마음과의 3년차 인연

글쓴이 :
김지영
날짜:
2019-11-13
조회수:
823

안녕하세요, 김영순 시터님과 즐거운 육아 중인 워킹맘입니다.

부모마음과 함께한지 만으로 3년이 다 되어가요.
그동안 두 분의 시터님을 만났고. 계속해서 좋은 연을 이어오고 있네요.

4살 코찔찔이던 아가는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고요.
아무리 만류해도 시터님께 계속해서 반말과 어리광을 무지막지하게 남발하며,
시터님 오시는 화,목요일만 일주일 내내 기다리고 또 기다린답니다.

가끔은 저보다도 시터님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질투가 날 정도로 쿵짝이 잘 맞는 저희 아이와 시터님.

3년간 어떻게 지냈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일상 속에서,
든든한 지원군 덕에 걱정없이 아이 밝게 잘 키울 수 있었습니다.

요즘 잘 다니고 있는 직장 그만두고 시터로 전향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값지고 보람찬 일을 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연말이 되니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고마우신 시터님들, 잘 챙겨 주세요!! ^^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리스트 추천

관련글 보기

1 부모마음과의 3년차 인연 2019-11-13
2 깜짝 선물 2019-11-14

댓글 ( 0 )